건강과 연결된 모든 것을 이어,
첫 걸음을 가볍게 만듭니다.
내가 있는 공간, 함께하는 사람, 먹는 것과 쉬는 시간.
모두 건강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고, 가장 많은 사람을 만나고, 가장 큰 영향을 받는 곳. 일터입니다.
계속할 수 있게 하는 체력. 커리어도 성장도 몸이 버텨줘야 이어집니다.
회복하는 속도. 지쳐도 제자리로 돌아올 여지가 남아 있는 상태.
미리 대비된 상태. 예상치 못한 순간에도 흔들리지 않는.
돈 걱정은 잠을 가져가고, 못 잔 몸은 판단을 흐리고, 흐려진 판단은 다시 일과 돈으로 돌아옵니다. 우리는 건강관리가 신체 관리를 넘어, 라이프케어와 함께 가야 한다고 믿습니다.
사람을 바꾸는 데 집중하기보다,
머무는 환경에서 해답을 찾습니다.
우리가 말하는 ‘리드’는 앞에서 끄는 일이 아닙니다. 그 사람의 패턴을 읽고 가장 쉬운 방향을 먼저 내놓는 일입니다. 그래서 “좋아요, 그건 금방 할 수 있어요”라는 답이 나오게 만드는 것.
회사 안의 건강관리를 맡아 운영하고, 산업별 데이터를 쌓습니다.
관계사와 함께 연구한 숙성·발효 원료를 일상의 건강관리와 결합합니다.
세 축의 데이터를 이어, 내 상태를 가장 잘 아는 브랜드가 됩니다.
시간을 들여 고민하고, 수없이 시행착오를 겪고, 경험이 쌓여야만 나올 수 있는 단어입니다. 우리가 어려워야, 쓰는 사람이 쉽습니다.
‘쉽게 만든다’를 지키려면 이렇게 일해야 합니다. 여섯 가지 기준입니다.
표준 매뉴얼부터 꺼내지 않습니다. 그 회사가 어떻게 일하는지 보고 나서 방법을 짭니다.
진단명이 붙기를 기다리지 않습니다. 터진 뒤 수습하기보다 터지기 전에 막습니다.
만들고 열었다고 끝이 아닙니다. 사람들이 실제로 참여할 때까지가 우리 일입니다.
“이건 어떻게 하죠?”라고 묻기 전에 답을 옆에 둡니다. 없으면 미리 만들어 둡니다.
회식과 야근, 짧은 점심시간. 해외 사례가 아니라 한국의 하루에 맞는 방법을 찾습니다.
“좋았던 것 같아요”로 끝내지 않습니다. 무엇이 통했는지 남겨 다음 사람이 그 위에서 시작하게 합니다.
바디노트는 우리나라 고유의 웰니스를 접목한 쉬운 건강관리를 더 널리 알리고자 합니다.
사내 웰니스 플랫폼. 매일의 실천이 포인트가 되고, 그 포인트가 사내 리워드와 건강검진으로 이어집니다. buddi.live ↗
사무실에 두는 자리. 건강간식과 제품 테스터, 바로 들어오는 QR을 함께 둡니다.
우리나라의 숙성과 발효를 연구해, 건강의 베이스라인이 되는 원료로 고객들의 일상을 관리합니다.
| 회사명 | 바디노트 BODINOTE |
|---|---|
| 대표 | 황유정 |
| 설립 | 2021년 9월 1일 |
| 사업자등록번호 | 730-25-01461 |
| 주소 |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 114-8 |
| 관계사 | 도술집 · 명장주 · 앤유코리아 · 어텐디 |
| 문의 | office@bodinot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