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과 연결된 모든 것을 이어,
첫 걸음을 가볍게 만듭니다.
내가 있는 공간, 함께하는 사람, 먹는 것과 쉬는 시간.
모두 건강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고, 가장 많은 사람을 만나고, 가장 큰 영향을 받는 곳. 일터입니다.
계속할 수 있게 하는 체력. 커리어도 성장도 몸이 버텨줘야 이어집니다.
회복하는 속도. 지쳐도 제자리로 돌아올 여지가 남아 있는 상태.
미리 대비된 상태. 예상치 못한 순간에도 흔들리지 않는.
그래서 바디노트는 건강관리가 일터 속의 루틴에서 개인의 시간까지 이어져야 한다고 믿습니다.

사내 웰니스 플랫폼을 직접 개발하고 운영합니다.

프리미엄 사내 웰니스 행사를 기획하고 운영합니다.

상품 배송·출고·재고까지 자체 물류 시스템으로 운영합니다.

전국 건강검진 네트워크 연결 및 사전 사후를 함께 관리합니다.

숙성·발효 원료를 기반으로 건강에 이로운 제품을 개발합니다.
2021년, 일터에서 시작한 건강관리. 이제 일상으로 넓혀 갑니다.
사람을 바꾸는 데 집중하기보다,
머무는 환경에서 해답을 찾습니다.

우리가 말하는 ‘리드’는 앞에서 끄는 일이 아닙니다.
그 사람의 패턴을 읽고 가장 쉬운 방향을 먼저 내놓는 일입니다.
그래서 “좋아요, 그건 금방 할 수 있어요”라는 답이 나오게 만드는 것.

회사 안의 건강관리를 맡아 운영하고, 산업별 데이터를 쌓습니다.
관계사와 함께 연구한 숙성·발효 원료를 일상의 건강관리와 결합합니다.
세 축의 데이터를 이어, 내 상태를 가장 잘 아는 브랜드가 됩니다.
어느 쪽이 정답인지는 고객이 덜 고민하고 덜 움직이는 쪽으로 정합니다.
우리가 어려워야, 쓰는 사람이 쉽습니다.
고객에게 쉬운 경험을 주기 위해 우리는 아래의 업무 기준을 가지고 일합니다.

책상에 앉아 답을 고민하기보다, 고객과 현장에서 직접 소통하는 것을 가장 앞에 둡니다.
고객이 말한 니즈를 그대로 받지 않습니다. 그 니즈가 어디서 나왔는지까지 보면, 말하지 못한 것까지 답이 됩니다.
우리의 모든 상황은 고객의 입장에서 여러 갈래의 시뮬레이션으로 진행합니다. 사전에 변수와 리스크를 체크하고, 항상 미리 대비합니다.
온·오프라인으로 사내 웰니스 문화를 만드는 플랫폼입니다. buddi.live ↗
온라인 개인과 팀, 회사 단위의 크고 작은 실천이 리워드로 돌아옵니다.
리워드는 다시 건강관리와 라이프케어로 이어지며 회사의 건강 문화를 쌓아 갑니다.
오프라인 라운지와 부서 공용 공간, 탕비실처럼 사람이 모이는 자리에 버디존을 둡니다.
팬트리나 자판기에 건강간식·영양제·리프레시 상품을 채워, 건강관리가 손 닿는 거리에 있게 합니다.
